몰랐다가 공항 또는 현지에서 당황하는 것들, 미리 알아두시면 좋아요.
분기별 비자 접수부터 도장·이력서 사진 같은 의외의 준비물까지 정리했어요.
어댑터를 기기 수만큼 살 필요 없어요. 현지 플러그가 달린 멀티탭 하나면 끝나요.
나이·선발방식·시급·체류기간을 숫자로 비교했어요.
플러그·포트·케이블 길이·크기·무게 5가지만 보면 실패 안 해요.
프런트 → 매장 → USB 포트 순으로 해결됩니다.
비자는 30일+연장, 취향 따른 위치 선정이 중요해요.
침구와 상비약은 한국에서, 나머지는 현지에서.
배터리가 없으면 자유, 있으면 무조건 기내입니다.
어디 앉아도 똑같이 일할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45일 무비자에 콘센트도 그대로 꽂혀요. 남는 건 더위 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