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가 공항 또는 현지에서 당황하는 것들, 미리 알아두시면 좋아요.
미국·중국·필리핀은 유형·기간·비용 구조부터 달라요.
비자는 분기별 접수, 도장과 이력서 사진이 의외의 준비물이에요.
어댑터는 기기 수가 아니라 벽에 꽂는 지점 수로 세요.
호주·일본·캐나다를 나이·선발·시급·기간 숫자로 비교했어요.
현지 플러그가 본체에 달렸는지부터 보면 실패 안 해요.
프런트에 먼저 물어보고, 살 거면 시내에서 올인원으로요.
비자 연장과 관광세, 동네 선택이 한 달을 좌우해요.
침구·상비약은 한국에서, 옷은 현지에서, 규정은 입사 전에요.
배터리가 없으면 자유, 있으면 무조건 기내예요.
어디 앉아도 똑같이 일할 수 있게 전원부터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