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가 공항 또는 현지에서 당황하는 것들, 미리 알아두시면 좋아요.
세부냐 바기오냐부터 정하면 챙길 짐도 같이 정해져요.
비행시간·시차·입국 서류·카시트 규정, 이 넷으로 갈라져요.
직항은 로바니에미, 맑은 하늘은 아비스코, 온화한 날씨는 트롬쇠예요.
시기·통화·기차·솅겐 무비자, 이 넷만 알면 돼요.
대륙은 거의 똑같고 영국·아일랜드·스위스만 예외예요.
고속열차는 있고 완행은 복불복, 예약 때 확인돼요.
두 사람 기기는 두 배인데 객실 콘센트는 그대로예요.
로지 충전은 유료라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가장 확실해요.
배터리는 따뜻하게, 장비는 천천히 데우면 돼요.
공항 USB는 느리니 어댑터를 기내 가방에 넣어두세요.